(연습)여행기 | 진해 군항제 [2008.03.28]
국내 여행/경상 / 2009/04/14 05:48
국내 가장 큰 벚꽃 축제중에 하나인 진해 군항제...;
이미 지나간 것이지만... 해마다 열리는 행사이므로 후일 보는이가 있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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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역에서 진해역까지는 약 30여분이 소요된다...
진해역에 내리니 여행객들이 많았다...
역 앞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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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에서 일하고 있는 바로 이 녀석이다...;
일단은 진해역 바로 옆에 있는 여좌천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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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좌천은 로망스라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아직 벚꽃이 절정이 아니었음에도 인파가 붐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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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개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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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좌전의 아래에는 유채꽃이 피어있다...
만개가 되면 하얀 벚꽃지붕 아래 유채꽃의 노란색과 유채잎의 싱그러운 녹색이 조화를 이루어 장관을 이룬다...
이미 사진으로 많이 접했던 장면이 떠오를 것이다...;
여좌천을 따라 상류로 올라가니 드문드문 활짝핀 벚나무를 만날 수 있었다...;
여좌천을 거슬러 올라가면 파크랜드라는 놀이공원이 나온다...ㅡㅡ;
마산,창원에 20여년을 살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놀이공원이다...
그 파크랜드 앞 삼거리에서 크게 자라고 있는 벚나무를 찍어봤다...;
그리고 친구의 아는 동생 녀석을 만나기로 하고 진해 시민회관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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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녀석이다...; 장복산 입구 개나리와 함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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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산 공원에 잠시 들러 사이다 한캔씩 마시고 다시 내려왔다...;
역시 벚꽃은 많이 피어있지 않았다...;
점심도 먹지 못하고 돌아다닌 탓에 허기가 졌다...
진해 시내에서 점심겸 저녁을 먹으려했는데... 교통체증으로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 창원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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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고개를 넘어 창원으로 향하다 진해시의 전경을 담아봤다...
안민고개에서 창원쪽으로 넘어가는 곳에 전에 없던 구조물이 있었다...
위험하고 좁은 갓길로 다녔는데... 산책로가 멋지게 들어서 있었다...;
창원으로 넘어와서 창원대학교 와룡주점에서 해물파전과 칼국수를 먹고서 내려왔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오랜만에 학교에서 추억을 되새길 수 있었다...;
학교에서 나오는데 노을이 멋지게 보이길래 마지막으로 한컷 담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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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준비도 없이 여행 같지도 않은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남길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이번 여행기는 예행연습이라 생각하고 한번 적어보고 싶었다...
다음에는 좀더 짜임새 있는 여행기를 기대하며... 이것으로 예행여행기를 마무리 한다...;
이미 지나간 것이지만... 해마다 열리는 행사이므로 후일 보는이가 있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진해군항제 기간동안 창원역에서 진해역까지 운행하는 셔틀기차가 운행되었다... (단, 토,일요일)
운임은 2000원이며, 군항제기간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교통체증을 겪고 싶지 않다면 추천한다...
진해시내에서는 차량보다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맘편히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운임은 2000원이며, 군항제기간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교통체증을 겪고 싶지 않다면 추천한다...
진해시내에서는 차량보다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맘편히 여행을 즐길 수 있다...
(2009년 기준, 매년 시행될런지는 모르겠다...)
여행은 창원역에서 시작했다....
군항제 기간동안 토,일요일에 창원역에서 진해역으로 가는 셔틀열차가 운행했었다...
창원역에서 12시 20분 열차를 타고 진해역으로 향했다...
창원역에서 진해역까지는 약 30여분이 소요된다...
진해역에 내리니 여행객들이 많았다...
역 앞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진해에서 일하고 있는 바로 이 녀석이다...;
일단은 진해역 바로 옆에 있는 여좌천을 향했다...
여좌천은 로망스라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아직 벚꽃이 절정이 아니었음에도 인파가 붐비고 있었다...;
꽃이 만개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여좌전의 아래에는 유채꽃이 피어있다...
만개가 되면 하얀 벚꽃지붕 아래 유채꽃의 노란색과 유채잎의 싱그러운 녹색이 조화를 이루어 장관을 이룬다...
이미 사진으로 많이 접했던 장면이 떠오를 것이다...;
여좌천을 따라 상류로 올라가니 드문드문 활짝핀 벚나무를 만날 수 있었다...;
여좌천을 거슬러 올라가면 파크랜드라는 놀이공원이 나온다...ㅡㅡ;
마산,창원에 20여년을 살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놀이공원이다...
그 파크랜드 앞 삼거리에서 크게 자라고 있는 벚나무를 찍어봤다...;
그리고 친구의 아는 동생 녀석을 만나기로 하고 진해 시민회관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바로 이 녀석이다...; 장복산 입구 개나리와 함께 찍었다...;
장복산 공원에 잠시 들러 사이다 한캔씩 마시고 다시 내려왔다...;
역시 벚꽃은 많이 피어있지 않았다...;
점심도 먹지 못하고 돌아다닌 탓에 허기가 졌다...
진해 시내에서 점심겸 저녁을 먹으려했는데... 교통체증으로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 창원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안민고개를 넘어 창원으로 향하다 진해시의 전경을 담아봤다...
안민고개에서 창원쪽으로 넘어가는 곳에 전에 없던 구조물이 있었다...
위험하고 좁은 갓길로 다녔는데... 산책로가 멋지게 들어서 있었다...;
창원으로 넘어와서 창원대학교 와룡주점에서 해물파전과 칼국수를 먹고서 내려왔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오랜만에 학교에서 추억을 되새길 수 있었다...;
학교에서 나오는데 노을이 멋지게 보이길래 마지막으로 한컷 담아 봤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여행 같지도 않은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남길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이번 여행기는 예행연습이라 생각하고 한번 적어보고 싶었다...
다음에는 좀더 짜임새 있는 여행기를 기대하며... 이것으로 예행여행기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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